아마도 나오지 않았지 않았나 싶나?
크리스마스의 악몽이 아니라...월요일에 악몽이다.
매주 월요일은 악몽이다. 자꾸 틀리고, 어긋나고, 빼먹고 그런다.
진짜 일하기가 싫어져서 미치겠다..
이러면 운이 잘 못 오는 거라했는데...
이러면 안되는데,
하기 싫을 수록에 다니는 데까지는 최선을 다해야 하는데..말이다.
오늘은 몇 년 만에 잡지책을 하나 샀다. 뭐 딴건 아니고, 단지 부록을 받기 위해서.ㅎㅎㅎ
4개로 분철된 예쁜 비비드 컬러 커버의 다이어리를 주길래.
냉큼 이마트서 가져왔다.. 우와,.근데 진짜 무겁더라..
인터넷으로 주문하면 좋은데, 택배비도 있고, 이마트에서 15%나 디씨하길래 사버렸다..
자..자..이제 다이어리를 써보자..음..